아이언으로 시작한 레슨은 grip address swing까지 이론 레슨을 다 마쳤다. 심지어 실기 레슨도 마쳤다고 보아야 한다. 추석 전에 거의 마무리가 되는 듯 하였지만 여전히 완벽하진 않았던 추석 전 기억. 추석 연휴 4일을 쉬었다. 골프 연습을 쉬었다는 의미이지 내 삶이 한가했다는 뜻은 아니다. 추석에 별일이 생겨서 연습을 못 왔다. 어쩌면 쉬고 나서 하면 심기 일전이 되지 싶었다. 마지막 날 동영상 하나를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. 추석 연휴 4일을 쉬고 69일 차인 오늘. 역시 마무리가 멋지게 되지 않았다. 이미지 트레이닝상으로는 되었던 동작. 집에서 슬로우 모션으로 해 보았을 때는 되었던 동작이 되지 않는다 드라이브 쓰루에서 읜 팔이 자꾸 뒤로 빠진다. 먼저 가버린다. 굽힌다. 강사가 탑 자세를 다시 교정한다. 팔이 탑의 위치일 때, 시선과 어깨의 위치와 허리의 회전을 다시 짚어준다. "어깨가 내려 가지 말고 회전만 해야하고, 회전 정도는 앞 타석 사람에게 등이 보일 정도로 회전을 하라. 물론 시선은 공을 보아야 하고 고개는 움직이지 않고 중심선을 유지하라" 앞 사람에게 등이 보일 정도로 회전하연서 탑 자세를 가지니, 드라이브 쓰루시에 왼팔이 뒤로 빠지지 않고 제 자세를 가진다. 물론 오른팔도 정상 궤도를 유지한다. 오른 쪽 탑 자세만 정확하면 공을 치고 드라이브 쓰루해서 피니쉬까지 자동으로 되어 버린다. 왼쪽을 자꾸 연습시키지 말고 오른쪽 탑 자세를 더 정확하게 교정해 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. 오늘은 비거리를 생각 않고 자세 교정만 했다. 자세만 바르면 공은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잘 제 갈 길을 간다는 것흘 알았기 때문이다. 머지않아 100미터는 기본으로 치게 될게다. 자세 교정을 내일 스스로 마무리 할 계획을 세워 본다. 심기일전해서 더 이상 자세 교정이 들어오지 않게 한다. 그렇게 되면 임팩트 주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을까 싶다. 100m 비거리가 평균적으로 안정적으로 나올수 있게 하기 위하여. 드라이브 ...